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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Subject Test & SAT Essay폐지

컬리지보드에서 중요한 뉴스들을 발표했습니다.!!!!!


일단 첫번째 뉴스는!!!

SAT subject test를 폐지한다는 소식입니다.


We are no longer offering SAT Subject Tests™ in the U.S. Because SAT Subject Tests are used internationally for a wider variety of purposes, we’ll provide two more administrations, in May and June of 2021, for international students.


즉, 2021년 5월, 6월의

2번 시험을 더 제공하고, 이제 더는 subject test를 보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사실, subject test가 입시에서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는 진작부터 돌고 있었으나..

그래도 우리 학생들 지원서에 한칸이라도 더 채워야한단 생각에...시험을 준비해왔었지요..


사실 math나 chem같은 경우 거의 많은 학생들이 800점인....

너무나 점수가 inflation이 되있어서..무슨 변별력이 있나 싶었습니다.


일단 컬리지보드에서 주장하는건..

특정과목에 대한 성취도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이미 AP가 있기 때문에..

subject test의 역활이 더이상 필요없다는 얘기입니다.


Why are you discontinuing SAT Subject Tests?

We’re reducing demands on students. The expanded reach of AP and its widespread availability means the Subject Tests are no longer necessary for students to show what they know. 어느정도는 사실이기는 합니다. 이미 많은 대학교에서 subject test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아왔고.. 가산점을 준다하더라도..그다지 큰 메리트가 있지 않아왔습니다. 그런 와중에.코로나로 인해 시험도 취소되고 하면서 물론 SAT도 optional 이 되긴 했지만. subject test에 대해서는 많은 대학들이 "내도 안본다"의 입장인 학교가 많았습니다. 즉, 컬리지보드가 subject test를 폐지하기전부터도. 코로나로 인해 subject test는 점수를 내도 입시에서 거의 보지 않는 학교가 많아짐에 따라 더더욱 무용지물이 된것이고.. 컬리지보드 입장에서는 이러한 상황에서..수요가 별로 없는 테스트를 굳이 끌고 갈 이유가 없어지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subject test는 폐지가 되었구요.. 미국대학에서는 이미 이 점수를 받지 않았으므로, 미국 대학이 목표인 학생들은... 시험을 정말 볼 필요가 없으나 혹시 다른 목적으로 필요한 학생이 있을까 하여, 2번의 시험은 더 제공한다는 의미이네요. 어찌됐건...개인적으로 AP다 SAT다 할게 많은 우리 학생들이 굳이 subject test까지 꼭 해야하는지..의 입장이었는데. 저는 폐지가 된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입장입니다.!!! 물론 과목별 성취도를 증명할 방법으로는 AP와 GPA의 중요성이 증가했다는것은. 두말하면 잔소리구요!! 단순히 5월에 보는 시험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했다기 보다는.. AP를 학교에서 1년동안 공부하는 과정...그 과정을 충실히 이행하는것이 중요하게 보여집니다.!

그리고 두번쨰 소식은 SAT Essay의 폐지입니다.!! Why are you discontinuing the optional SAT Essay? We’re adapting to respond to the changing needs of students and colleges. This change simply streamlines the process for students who have other, more relevant opportunities to show they can write an essay as part of the work they’re already doing on their path to college. 샤론선생님도 사실 정규 수업에서 Essay를 지도하지 않은지는 꽤 되었습니다. 굳이 필요한 학생은 토요일에 개인으로 지도하고, 특강이나 그룹수업에서 Essay를 지도하지 않았는데..그 이유는 사실 이 에세이가 처음 접할땐 어렵게 느껴지나.어느정도 요령이 익혀지만.. 어느정도 자기 수준안에서는 그럭저럭 글을 쓰게 되고..연습한다고 갑자기 글이 좋아지는것도 아니기에..어느정도 요령을 익힌 후에는 학생들이 객관식에 더 투자를 하고는 했죠. 그러니, 이 에세이가 학생들의 라이팅실력을 반영해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글쓰기 연습을 시키는것도 아니니 당연히 대학들에서는 에세이를 반영하는 비중을 줄이고 있는 추세였죠. 사실 Essay는 학생들이 쓰는 법만 알아놓고, 크게 시간을 들여 공부하지 않은지 꽤 되어서...사실 폐지가 더 맞다고 생각되네요. 서브젝테스트 폐지와 SAT 에세이 폐지로 학생들의 짐이 덜어진것 같다고 봅니다!! 서브젝 테스트나 에세이 점수를 보유하고 있는 학생은 좀 아깝기는 합니다만... 그런 경우 컬리지보드에서는 각 대학에 문의하라고는 하는데.. 아마 대학입시에 크게 반영은 안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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