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계열 대학 2021 Admission 공개
- Hyewon Suh
- 2020년 12월 9일
- 1분 분량
UC는 이미 발힌 바 있는 컬리지 어드미션에서 SAT와 ACT 점수를 보지 않겠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실히 했습니다.
그러나 어드미션에 대한 정보듣 더 들여다보면
신입생의 경우,
영어의 유창함을 증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SAT, ACT, AP Language , AP English and composition, 또는 TOEFL 로 증명하라고 나옵니다.
국제학교의 학생의 경우는 이 부분이 필수적으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네요.
무엇보다 GPA 성적도 미국인보다 최소 0.4점 이상의 커트라인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UC계열의 대학을 지원할 경우 GPA도 높게 유지하면서
공식시험들도 많이 보고 제출하는 게 훨씬 유리하다는 게 결론입니다.
특히, GPA의 경우 AP를 많이 본 학생에게 가중치를 적용합니다.
그 가중치에 의해 4.1-4.3 이상의 GPA score를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AP는 많이 (9-11과목 정도로) 볼수록 합격에 유리하고
영어의 유창함과 학습능력을 동시에 보여주기에
SAT나 SAT 가 적합한 공인 시험이 되겠습니다.
UC가 완전히 SAT와 ACT를 버린 것은 아닙니다.
GPA가 비중이 좀더 높아진 것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GPA는 그냥 열심히 해서 올리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에이블 프렙에 전문 학습 컨설팅상담선생님들과 상의하여
목표에 맞는 대학진학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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